안녕하세요~
콧바람 아저씨입니다.
얼마 전 문자박물관 이야기를 했죠,
우리가 매일 쓰고 있는 한글.
문자 하면 한글
한글 하면 세종대왕
세종대왕의 무덤은 영릉(英陵)
그래서
영릉에 간 이야기입니다.
(꼬꼬무랄까 그런 생각의 흐름이었네요)
안 궁금하다고요?
여기 경치 좋고, 공기 좋습니다.
삼림욕이라도 하고 가세요~
피톤치드(terpene)는 무료,
심리적 안정감은 보너스.

입장료가 있습니다.
저렴한 편이에요.
주차장도 넓어서 편리합니다.



참.
'영릉과 영릉'이었죠 제목이.
첫 번째 영릉(英陵)은 세종대왕릉
두 번째 영릉(寧陵)은 효종의 능
200년의 시간차를 두고 근처에 조성된 두 개의 왕릉이 있어서
한 번에 두 개를 볼 수 있어서
영릉과 영릉입니다.
시간이 넉넉하다면
두 개 다 볼 수 있죠.
1+1 = 이득
괜찮죠?
*무료입장 팁
-한복을 입으세요 그럼 입장료 면제
-'문화가 있는 날'에 오세요: 매월 마지막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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