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콧바람 아저씨입니다.
박물관을 왜?
어떻게?
어디로?
가는지 모르겠다면,
여기에서 시작하시죠.
<국립중앙박물관>




4호선/경의중앙선 이촌역에 내리면
박물관과 지하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연결 통로로 진입하는 시점부터가
연출의 시작입니다.
건물
경관
문화재
안내문
모든 게 세심한 연출이죠.
그 연출 속에서 각자의 느낌대로 얻어 갑니다.
뭐라도 남는 게 있습니다.

저는 매년 한 번 정도 방문하는데
갈 때마다 일부 전시실은 주제가 바뀌어 있어요.
2024년에는 반가사유상을 보고 왔습니다.
그 전시품들은 그냥 덩그러니 있는 것 같지만
무언가를 저에게 던집니다.
나 이런 몸이야.
그렇구나.
무슨말이냐고요?
가 보시죠~
입장료는 무료입니다.
쉬는 날도 1년에 몇 번 안돼요.
https://www.museum.go.kr/site/main/home
국립중앙박물관
www.museum.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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