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연한 봄날이네요.
가장 큰 변화는 주변의 식물들이죠~
파릇파릇 식물을 보니
2023년 방문했던 서울식물원 생각이 납니다.
안녕하세요. 콧바람 아재입니다.
이번에는 서울식물원 이야기를 해 보죠.
여기는 입장료가 있어요.
그러니 실내 전시온실과 외부 정원 모두 충분히 보고 와야 합니다.
아이들과 함께라면 좋습니다.
드넓은 공간을 돌아다니다 보면 저녁 꿀잠 예약.
빠른 육퇴가 가능하죠!
물론 연인과 함께라도 좋습니다.
함께 거닐면서
식물을 바라보고
손을 잡고
찌릿찌릿...
(이하 생략)





월요일은 휴뮤이고
9:30~18:00 운영합니다.
(17:00 매표마감)
세계 유일의 오목한 접시 모양의 온실에
12개 도시 자생식물이 있으니
구경거리는 걱정 없습니다.
주차장이 있지만 사람이 몰리는 주말에는 대중교통이 좋아요~
공항철도와 9호선 마곡나루역에서 걸어갈 수 있고,
양천향교역도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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