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콧바람 아저씨입니다.
이번엔 숙소 이야기 입니다.
나들이 다닐 때, 보통 당일치기를 많이 하시나요?
그게 제일 편하죠.
잠은 집에와서 자는 것.
그런데 좀 멀리 간다면 숙소를 잡아야하죠.
숙소 적당히 좋은곳 ← 이런곳이 참 애매합니다.
현실은 아주 좋거나(엄청 비쌈) 그냥 그렇거나...

쩝...
그런데 가성비 괜찮은 숙소가 있었다면,
실제 숙박해보니 맘에 든다면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롯데리조트부여가 그랬습니다.
백제문화단지를 보러 갔는데, 숙소라고는 롯데리조트부여가 유일합니다.
다른 선택지가 없었지만 건물이 참 이색적이었고
전체적인 시설 모두
크게 불편한 데 없이 무난했네요.
욕조에서 반신욕도 하고,
고요한 주변환경에 잠도 푹 잤던것 같습니다.
그렇게, 잘 쉬고 왔다는 이야기입니다.
(내돈내산)





★부여문화단지 야간 방문 후기는 다음글에...
이번 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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